'문·근·영' 신촌설렁탕설렁탕 회동... "'근'이 빠져서"
작성자
마케팅교육
작성일
2010-04-25 06:57
조회
2840




12일 오전 8시 신촌설렁탕집. 이른바 '문·근·영'이 한 자리에 모였다.
12일 오전 8시 신촌설렁탕집. 이른바 '문·근·영'이 한 자리에 모였다.
'문·근·영'은 열린우리당 전직 의장인 문희상·김근태·정동영 전 의장을 두고 하
는 말이다. 세 명의 전직 의장이 대통합 신당을 추진하면서 '문·근·영 당'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이날 '설렁탕 회동'은 정대철 열린우리당 상임고문이 주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