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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제목
기분나빠 숟가락던지고 나올뻔했네요
작성자
최영광
작성일
2018.11.23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59
내용
18년 11월 23일 오후10시 20분즈음에 식당에도착하였습니다
평소 신촌설렁탕이맛집이라는 여자친구의말에 기대를품고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석박지와 배추김치를 썰어놓고
곰탕특1, 만두1판,육개탕보통으로 주문을하고
평소여자친구가 파를먹지않기에 파를빼달라고부탁하고주문을하였습니다.
서빙을하시는분이 주인이신지 직원분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저에게 이렇게말했습니다
"인간적으로 김치를 너무많이썰었네요"
순간 어이가없던저는 얼만큼이인간적인지모르겠어서
사진까지첨부합니다
정말 화가많이나서 한바탕하려다 여자친구의만류에 꾹참고 글을쓰고있습니다
더불어 제가 추가금까지내고 더먹겠다고하였으나 직원분은 남기지말고 다 드시라고 말했습니다
기분좋게 식사하러왔다가 기분만나쁘고
첫방문인데 식당을 소개해준 여자친구도 감정이상하고
저또한 기분이매우상하였습니다
큰걸바라지는않습니다 당연히 하루종일 고된노동에 손님들에시달렸을종업원분의기분도 이해못하는게아닙니다
하지만 먼저 김치를많이썰었냐느니하는 것은 손님에게줄밑반찬찬도아깝다고느껴지는거같아 화가많이납니다
앞으로 발전을 기원하는사람의입장에선 서비스의 질 개선이 시급한걸로 여겨지네요
해당직원이든 사장님이든 교육이필요할듯보입니다
손님이왕까진바라지않습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 친절함에 또 찾게되고 단골이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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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매장책임자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김치,깍두기를 많이 썰어 남기었다면 향후 재방문시 양을 조절해주실것을 부탁드리는것은 상식적으로 가능한 태도이나 저희직원이 과잉충성하여 써빙을 행행동에 대하여 엄중히 질책및 재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초경쟁사회에서 친절은 고사하고 이런 언잖은 행동은 백배사죄드립니다...
    아무쪼록 구멍가게수준의 음식점이 아닌 매봉역을 대표하는 음식점으로서 송구스럽씁니다...향후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토록 직원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11 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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